GENEVA | [신제품] 전용 스탠드로 완성된 제네바의 오리지널 사운드, GENEVA Classic S+ 출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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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 오디오스퀘어입니다.
하이파이 사운드와 아름다운 감성 가구의 조화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제네바(GENEVA)의 상징적인 모델, 클래식 S가 완전히 새로워진 'Classic S+'로 새롭게 돌아왔습니다.
많은 분들이 손꼽아 기다리셨던 이번 리뉴얼 모델의 핵심 포인트 5가지를 사진과 함께 자세히 소개해 드릴게요.

20년의 헤리티지를 잇다 : Model S의 상징을 오마주한 'Classic S+'
2005년 스마트기기 도킹 스피커로 첫선을 보였던 Model S부터, 블루투스를 탑재하며 진화해 온 Classic S까지 제네바의 역사는 늘 '음악을 가장 아름답게 즐기는 방식'과 함께해 왔습니다.
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Classic S+는 2005년 전 세계를 매료시켰던 오리지널 Model S를 오마주하여, 제네바의 상징이자 팬들이 가장 갈망했던 '전용 스탠드'를 추가하여 완성된 모델입니다.

단순한 스피커가 아닌 명품 가구 : 100% 수작업 핸드크래프트 캐비닛
제네바의 캐비닛은 단순한 전자기기가 아닌 '고품질의 가구'입니다.
장인의 손길: 나무로 된 캐비닛은 장인들의 손을 거쳐 몇 주 이상의 정성스러운 공정을 통해 완성됩니다.
최고급 마감: 천연 아메리카 월넛 나무를 손으로 다듬어 도색까지 수작업으로 진행되며, 8겹의 피아노 마감을 거쳐 한 매거진에서 명품 피아노 브랜드인 *"Steinway"*라는 찬사를 받기도 했습니다.

완벽한 디테일 : 스위스 시계급 초정밀 풀 알루미늄 스탠드
오직 Classic S+의 특별함을 위해 디테일 하나하나를 세심하게 설계했습니다.
엄선된 최고급 핸드크래프트 리얼 우드와 고급스러운 피아노 코팅 마감
초정밀 엔지니어링 스탠드: 스위스 시계의 초정밀 가공 기술을 바탕으로 제작된 전용 풀 알루미늄 스탠드가 기본 포함되어,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압도적인 비주얼과 견고한 퀄리티를 자랑합니다.
테이블 위나 수납장 어디에 올려두어도 공간의 분위기를 한층 고급스럽게 바꿔주는 완벽한 오브제가 되어줍니다.

올인원 하이파이의 정수 : 독립 클래스 D 앰프와 정교한 Hi-Fi 사운드
음질 역시 한 단계 더 진화했습니다. 소리에 진심인 분들을 위한 제네바만의 튜닝 기술이 집약되어 있습니다.
독립 드라이버 & 앰프 설계: 트위터와 우퍼를 독립적으로 배치하고, 블루투스/AUX 사운드와 라디오 사운드를 위해 각각의 고성능 클래스 D 앰프를 별도로 적용했습니다.
20여 년간 쌓아온 전문 엔지니어들의 사운드 튜닝 노하우를 바탕으로, 깊고 풍부한 저음부터 맑고 깨끗한 중고역까지 완벽한 밸런스의 하이파이 사운드를 들려줍니다.
군더더기 없는 미니멀리즘 : 직관적인 터치 & 전용 무선 리모컨
복잡하고 불필요한 기능에 시간을 쓸 필요가 없습니다. 원하는 음악을 직관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심플한 인터페이스를 완성했습니다.
상단 터치 인터페이스: 가벼운 터치 몇 번만으로 라디오 프리셋 튜닝, 블루투스 연결, 알람 설정을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습니다.
전용 무선 리모컨 기본 제공: 소파나 침대에서 휴식을 취할 때도 번거롭게 일어날 필요 없이 리모컨으로 모든 기능을 편리하게 제어할 수 있습니다.
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나 청음 관련 문의는 02-548-9439로 연락주시면 안내드리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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